[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베컴 부부의 막내아들 크루즈(11)가 가수로 데뷔한다.
11월 15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빅토리아 베컴은 아들 크루즈의 가수 데뷔를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심지어 매니저까지 직접 할 정도.
한 측근은 "빅토리아는 남편 데이비드 베컴의 만류에도 전 스파이스 걸스였던 자신의 경험을 살려 직접 매니저를 할 계획"이라며 "아들의 성공을 위해 어떤 희생이라도 치를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베컴의 막내아들 크루즈는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음악 실력으로 이미 SNS상에서는 인기 스타다.
'X팩터'의 감독인 사이먼 코웰은 크루즈가 기타치며 노래하는 영상을 보고 큰 관심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 소식통은 "빅토리아는 크루즈를 제2의 비버로 키울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