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범준 송승아 부부가 딸 조아 양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배우 송승아는 11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구선수와 너무 신난 우리 딸. 장부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부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캐릭터 포즈를 따라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행복한 부녀의 모습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장범준과 송승아는 지난 2014년 4월 12일 결혼식을 올렸고, 같은 해 7월 딸 조아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