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영향력 있는 만능 라이징 모델테이너들이 대거 소속되어 있는 씨제스모델에디션의 1주년 기념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씨제스 모델 22명이 참여해 ‘패션피플들의 핫한 파티’를 콘셉트로 씨제스모델에디션 1주년과 연말을 기념해 진행돼 더욱 의미가 깊다.
모델 조하얀, 전수민, 최규범을 비롯, 마셰코4 출신의 방송 활동도 겸하는 모델 오스틴강과 브랜드 사업은 물론 음원까지 발매한 주원대, 모델계 신데렐라 최윤영, 해외파 이정문과 최민홍, 모델계 다크호스로 떠오른 한아라, 권샘, 이유진, 박찬규, 김선빈, 손가은, 김진걸, 나재영에 이르기까지 최근 광고 및 패션, 뷰티계에 주목 받고 있는 모델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날 촬영장에서는 파티 느낌을 살려 연출, 실제 파티 분위기를 방불케 했다는 전언.
오승윤은 "서로 바쁜 스케줄 속에 씨제스 전속 모델들이 한꺼번에 모이기가 싶지 않은 일이다. 지난 1년 동안을 뒤돌아보며 앞으로도 어떻게 모델 활동을 할 것인지 서로 얘기도 나누고, 서로를 좀더 알 수 있는 계기가 된 화보촬영이라 뜻 깊고 즐거운 화보였다"고 말했다.
씨제스모델에디션은 최민식, 설경구, 송일국, 황정음, 라미란, 류준열 등 국내 톱배우들의 매니지먼트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서 지난해 설립한 패션모델 에이전시다. 모델테이너 전속은 물론, 차세대 모델테이너 양성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