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헌집새집2' 송재희-김동현-허정민-제이쓴 네 남자의 유쾌한 셀프 인테리어

입력 2016-11-18 07: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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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배우 송재희가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한 가운데 배우 김동현과 허정민과의 의리를 선보였다.

17일 방송된 JTBC'헌집줄게 새집다오2'에서 배우 송재희는 디자이너 제이쓴과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자신만의 공간을 처음 갖게 된 송재희는 분위기 있고 로맨틱한 공간을 꿈꾸는 모습을 보이며 셀프 인테리어에 대해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디자이너 제이쓴의 도움으로 방산시장의 목재거리에 다녀와 목재를 정하고 집에 돌아온 송재희는 "아는 형을 불렀다" 전하며 배우 김동현의 등장을 알렸다. 송재희는 "형과 드라마에서 만났다. 남자로서 내 인생의 롤모델이다" 친분을 밝히며 "내 소꿉친구와 결혼했다" 뜻밖의 인연을 공개했다.

김동현은 "결혼식날 재희가 드라마 촬영을 하고 있었다. 못 올 줄 알았다. 와서 2부까지 사회를 보고 갔다" 송재희와의 일화를 알리며 의리로 묶인 사이를 전했다. 이어 배우 허정민이 등장하며 송재희는 "드라마에서 친한 형, 동생 사이로 나왔다. 친한 동생이다" 친분을 알렸다.

허정민은 특유의 솔직함으로 "나 출세 했다. 차도 있고 매니저도 있다" 고백하자 송재희는 믿지 못하는 듯 "진짜냐" 되물으며 보이지 않는 신경전을 선보였다. 친형제 같이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남다른 친분이 있음을 알리며 송재희, 허정민, 김동현, 제이쓴 네 남자가 힘을 합쳐 셀프 인테리어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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