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그룹 티아라가 1년 3개월 만에 컴백한 가운데 19일 팬싸인회를 개최한다.
티아라는 이날 상암에 위치한 제일라아트홀에서 12번째 미니앨범 ‘리멤버(REMEMBER)’ 발매 기념 팬싸인회를 열고 팬들과의 만날 예정이다.
오랜만에 컴백을 한 만큼 국내 팬들은 물론 해외 팬들까지 100여명의 팬들이 참여해 소통하며 소중한 만남 시간을 함께한다.
11월 18일 티아라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띠아모(TIAMO)’의 중국어 버전 뮤직비디오를 네이버 V앱을 통해 멤버들이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티아라는 “오랜만에 국내 컴백을 했다. 이번 앨범은 어떤 의미를 두기 보다는 편안하게 팬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지며 추억을 만들고 싶다”며 “팬들과 저희 모두 함께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