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깜찍함이 국가대표" 유진 딸 로희, 앙증맞은 뒷짐

입력 2016-11-18 17: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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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인스타그램
유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진 기태영 부부의 딸 로희가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유진은 11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뒷짐지고걷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진 딸 기로희 양이 앙증맞게 뒷짐을 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로희는 엄마 아빠를 닮은 깜찍한 외모를 선보이며 삼촌 이모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로희는 아빠 기태영과 함께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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