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최수종이 하희라와의 결혼 23주년을 맞아 뜻깊은 자축 인사를 전했다.
최수종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3년 전 결혼 사진을 게재하며 "더 존중하고 더 존경하며 더 많이 아끼고 배려하며 사랑하며 믿음 안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축복의 통로가 되겠습니다. 사랑 기쁨 감사 행복"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 최수종과 하희라는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다. 결혼사진 속 모습과 달라진 것 없이 서로를 아끼고 존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다. 세월이 지났음에도 변함없는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최수종은 현재 채널A '잘 살아보세'에 출연 중이다. 하희라는 지난 5월 종영된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에서 열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