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2016AAA]박신혜·박해진, 드라마 男·女 부문 베스트 아티스트상

입력 2016-11-16 21: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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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박신혜와 박해진이 2016AAA 어워즈에서 베스트 스타상을 수상했다.

1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16 ‘Asia Artist Awards'(이하 AAA)시상식이 진행 됐다.

실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스타에게 주어지는 베스트 아티스트상.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 유혜정을 연기해 큰 사랑을 받은 박신혜에게 돌아갔다. 박신혜는 '운빨로맨스' 황정음, '태양의 후예' 송혜교 등을 제치고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남자 부문 수상자로는 '치즈인더트랩' 박해진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박신혜는 "올 여름은 나에게 특별했다. '닥터스'를 만나 새로운 연기를 경험하고 배웠다. 개인적으로 욕심을 냈던 작품이었다. 매일 잘해내야지라는 다짐을 했었다"라며 "무더운 여름에 수술 장면 찍느라 고생하신 스태프들과 다정한 김래원, 윤균상, 이성경과 기쁨 누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함께 영화를 찍은 엑소 도경수에 대해 "먼저 엑소로 알았지만, 배울점이 많은 동생이었다. '형' 개봉하는데 도경수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해 환호성을 이끌었다.

한편‘AAA(Asia Artist Awards's는 국내 최초로 드라마와 K-POP이 결합된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아시아와 대한민국을 빛낸 K팝과 K드라마를 꼽는 시상식이다. 스타뉴스(STARNEWS)가 주최하며 Asia Artist Awards 조직위원회가 주관, 그리고 머니투데이 미디어, 더스타아시아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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