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라디오스타', 적수 없는 1위다.
17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6.7%였다.
이는 지난 주 방송된 500회 특집이 기록한 9.1%보다 2.4%P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동시간대 방영 프로그램 중에서는 1위다.
이날 방송은 '내 이름도 모르면 너무해 너무해' 특집으로 심형탁-송재희-정연(트와이스)-사나(트와이스)-이상준이 출연했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은 2.8%로, 지난주 2.5%에 비해 0.3%P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