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팝업차트]'라디오스타', 시청률 하락에도 水 예능 왕좌 지켰다

입력 2016-11-17 07:30:15
    • 복사완료!

MBC 방송화면 캡처
MBC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라디오스타', 적수 없는 1위다.

17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6.7%였다.

이는 지난 주 방송된 500회 특집이 기록한 9.1%보다 2.4%P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동시간대 방영 프로그램 중에서는 1위다.

이날 방송은 '내 이름도 모르면 너무해 너무해' 특집으로 심형탁-송재희-정연(트와이스)-사나(트와이스)-이상준이 출연했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은 2.8%로, 지난주 2.5%에 비해 0.3%P 상승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