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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AAA] 블랙핑크, 데뷔 3개월만 신인상 "양현석 대표 감사"

입력 2016-11-16 20: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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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2016년 가장 두드러진 신예는 블랙핑크와 NCT127였다.

1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16 ‘Asia Artist Awards'(이하 AAA)시상식이 진행 됐다.

블랙핑크와 NCT127이 2016 가수 부문 가장 돋보인 신예로 꼽혔다.

먼저 블랙핑크는 데뷔 2주만에 1위를 차지, 괴물신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리더 제니는 “데뷔한지 3개월 밖에 안 됐는데 의미 있는 상 주셔서 감사하다. 6년 동안 같이 고생한 멤버들 고맙다. 더불어 이 자리에 있게 해주신 양현석 대표와 곡 써주시는 테디 오빠에게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AAA(Asia Artist Awards's는 국내 최초로 드라마와 K-POP이 결합된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아시아와 대한민국을 빛낸 K팝과 K드라마를 꼽는 시상식이다. 스타뉴스(STARNEWS)가 주최하며 Asia Artist Awards 조직위원회가 주관, 그리고 머니투데이 미디어, 더스타아시아 등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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