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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고혹적인 겨울 여인으로 변신[화보]

입력 2016-11-21 08: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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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대세 배우 황정음이 고혹적인 겨울의 여인으로 변신했다.

황정음은 동유럽의 도시 부다페스트로의 여행을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황정음은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캐주얼한 아우터를 우아하고 여성스럽게 연출하여 보여주는 이번 화보에서 황정음은 트렌치 스타일의 시크한 패딩 점퍼부터 캐주얼한 구스다운 점퍼까지 모두 여성스럽게 소화해내며 스타일 아이콘다운 면모를 뽐냈다.

한 겨울 부다페스트의 아름다운 정취를 함께 담은, 보다 자세한 황정음의 화보는 '얼루어 코리아' 1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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