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인천으로 향했다.
16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 말미에는 인천으로 향한 이경규와 강호동의 모습이 공개됐다.
인천으로 초대돼 인천으로 향한 이경규와 강호동에게 계속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한 것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오늘의 운세가 들어있다는 중국과자를 열어보게 된 두 사람. 강호동의 메시지는 '지금의 모습은 잊어버리고 새롭게 디자인 해보세요'라고 적혀 있었다.
이에 이경규는 "가식적인 모습을 버리라는 것이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인천의 동화같은 마을로 향했다. 두 사람은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 동심의 세계로 들어갈 것을 원했다. 하지만 이내 곧 바로 티격태격 하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유발했다. 동화 속 한 장면이 벽화로 그려져 있는 곳 앞에서 동심을 파괴하는 발언을 해 웃음을 모았다.
또한 날이 어두워지자 낮과 다른 모습의 동화마을이 그려져 눈길을 모았다. 다소 으스스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 덕분에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