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제국의 아이들 동준이 후배 보이 그룹 '임팩트'를 응원했다.
동준은 17일 오후 6시 30분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된 '향기로운 동타임' 방송에서 "저희 회사 후배 '임팩트'가 얼마 전에 컴백했다"며 운을 뗐다.
동준은 "임팩트 친구들이 'Feel so good'으로 활동 중이다. 이 노래가 굉장히 높은 노래다. 사실 작곡가 분이 여성 분이신데, '임팩트' 친구들이 높게 부를 수 있으니까 따로 키 조정을 안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얼마 전 '뮤직뱅크' 컴백 당시 뒤에서 지켜보면서 응원했다. 착하고 연습도 잘하는 친구들이다. 내일 경주로 촬영 간다고 들었는데 가서 잘 하고 왔으면 좋겠다"며 응원을 아끼지않았다.
한편 동준은 지난 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춘천역'으로 맹활약 했다. 오는 28일 첫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