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제작진은 "기존의 TV조선에서 볼 수 없었던 아이돌 예능 프로그램이다. 아이돌을 10대 전유물이 아닌 전 연령층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모두의 아이콘으로 만들고자 기획하게 됐다. 어른들이 궁금해 하는 아이돌 프로필을 시작으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정보와 큰 웃음을 선사하는데 포커스를 맞춘 세대 공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이돌들의 새로운 모습을 통해 TV조선 시청자뿐 아니라 젊은 시청층에게도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며 아이돌들에게도 중장년층에게 이름을 알리고, 아이돌들의 새로운 매력을 뽐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