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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돌프 사슴코” 산다라박, 미리 만끽하는 크리스마스

입력 2016-11-18 19: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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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산다라박이 조금 이른 크리스마스를 맞았다.

18일 투애니원의 멤버 산다라박이 조금 이른 크리스마스를 맞은 사진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현재 필리핀에 체류 중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하얀 눈가루 장식이 뿌려진 트리와 은빛 눈사람에 둘러싸인 사진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이미 배경만으로도 연휴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공간에서 조금 이른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것으로 보여졌다.

산다라박은 “필리핀은 이미 벌써 크리스마스네요”라며 “온통 크리스마스 츄리에 캐롤송에”라고 팬들에 전했다. 이어 “싼돌프 사슴코는~매우 반짝이는 코”라며 캐롤을 개사한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서 산다라박은 역시나 패셔너블한 차림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산다라박은 최근 연기자로서의 행보를 밟아나가고 있다. 산다라박은 영화 ‘풍산개’의 전재홍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원스텝’에 출연하는 것으로 전해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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