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투라지' 안소희, 서강준에 "강하늘과 만나던 사이"

입력 2016-11-18 23: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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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서강준이 ‘외량종결자’에서 안소희와 호흡을 맞춘다.

18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안투라지’에서 차영빈(서강준 분)은 영화 ‘외랑종결자’ 출연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차영빈은 “다른 캐스팅 배역은 어떻게 진행 중이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영화사 대표는 “캐스팅 문제로 골치 아프다”꼬 말했다.

김은갑은 “강하늘은 안소희랑 스캔들 났던 배우 아니냐. 더군다나 영화 원톱도 했던 배우 아니냐. 왜 영빈이를 받쳐주지”라고 말했다. 이어 “아무튼 안소희(안소희 분) 계약했다. 남녀 주인공 확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차영빈은 안소희의 대기실을 찾아갔다. 안소희는 스캔들이 났던 강하늘(강하늘 분)과 함께였다. 강하늘이 떠난 후 안소희는 서강준에 "예전에 만나던 사이"라고 "다시 찾아와서 만나고 싶다고 하더라. '외량종걸자'도 나 때문에 하고 싶어하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국 동명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안투라지’는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영빈과 그를 톱스타로 만드는데 올인한 매니지먼트 대표 은갑, 그리고 영빈에게 인생을 건 친구들의 연예계 일상을 담은 드라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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