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보이그룹 비투비(BTOB)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드러내며 섹시한 카리스마로 변신해 여성 팬들을 설레게 했다.
2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mc 김민석, 공승연. TWICE 정연) 제 889회에서는 보이그룹 비투비(BTOB)가 신곡 ‘기억’이란 곡으로 BTOB만의 간절한 기도를 전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비투비(BTOB)는 신곡 ‘기도’를 열창하며 수준 높은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팬들의 시선을 집중 시킨 것. 특히 기존 ‘힐링돌’ 이미지와는 다른 독보적인 비투비 만의 색깔이 담긴 섹시 카리스마로 부드럽게 곡을 소화하는 모습이 팬들을 설레게 만들면서 세련되고 섹시한 발라드로 또 한번 여심을 강탈했다.
한편, 비투비(BTOB)의 신곡 ‘기도’는 그들의 아홉 번째 미니 앨범인 ‘NEW MEN’의 타이틀곡으로 떠나간 그녀를 잊지 못해 다시 그녀의 남자가 되고 싶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