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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의 민족2' 딘딘 "데스 매치, 가문 멸망한다면 은퇴하겠다"

입력 2016-11-22 23: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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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힙합의 민족2'
JTBC '힙합의 민족2'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프로듀서 딘딘이 데스 매치에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딘딘은 22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2'에서 "절대 멸망하지 않겠다"며 가문의 승리를 예견했다.

이날 '힙합의 민족'에서는 참가자들의 1:1 데스 매치가 진행됐다. 총 50명의 셀러브리티들 중 살아남은 24명의 참가자는 1:1 데스매치를 통해 절반인 12명만 합격할 수 있었다. 가문의 모든 크루가 탈락할 시 그 가문은 멸망, 가문에 속한 프로듀서도 동반 탈락하게 되는 것.

이에 딘딘은 "절대 멸망하지 않는다. 멸망한다면 은퇴하겠다. 제 인생도 멸망하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데스 매치는 크루 영입전에서 선택을 많이 받은 참가자부터 랩 배틀 상대를 선택할 수 있었다. 때문에 브랜뉴 가문이 유리, 스위시, 하이라이트 크루는 불리한 상황에 놓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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