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명수가 캐나다 북극곰을 만나기 위해 극한 추위를 버텼다.
개그맨 박명수는 11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넘추워 처칠. Churchill is very cold. Canada"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명수는 북극곰을 만나기 위해 캐나다 항구도시 처칠을 방문한 모습. 박명수는 캐나다의 강추위를 생생하게 담으며 극한 체험을 했다. "아우 추워"라고 외치는 모습이 웃음을 준다.
앞서 박명수는 지난 14일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북극곰 교감 미션에 도전하는 정준하와 함께 캐나다로 출국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