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마동석, 예정화 측이 열애를 인정했다.
배우 마동석, 예정화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헤럴드POP에 “마동석, 예정화 두 사람이 3개월째 아름다운 만남을 갖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굳이 감출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마동석, 예정화 측은 “다만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다. 시국도 어지럽고 한데 열애 보도로 주목받게 돼 공인으로서 죄송하다. 다른 분들은 시위도 나가고 정세도 어지러운데 연애 한다고 표현이 될까봐 조심스럽다”고 당부했다.
두 사람의 교제와 예정화의 소속사 이적이 관련 있냐는 물음에도 마동석, 예정화 측은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한 매체는 마동석 예정화 두 사람이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마동석, 예정화는 모두 과거 헬스 트레이너 경력을 갖고 있는 만큼, 운동과 영어 등의 공통 관심사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특히 예정화는 지난 9월 마동석이 소속된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바 있다. 한솥밥을 먹는 사내연애 커플이 또 탄생한 것. 더욱이 마동석, 예정화 두 사람의 나이차는 무려 17살이다.
한편 마동석은 오는 30일 영화 ‘두 남자’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