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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나인뮤지스 현아 "속 시끄러운 맘 달래길" 시국 선언

입력 2016-11-20 11: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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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前 나인뮤지스의 멤버 현아가 시국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0일 오전 문현아는 개인 SNS에 "땀 한 방울 안 흘려본 사람들이 국가를 헤집고 다녀서 머리 아픈 일이 계속 벌어지고 있죠. 속 시끄러운 맘을 조금이라도 달래고 좋은 아침 시작합니다아 힘!"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현아는 'SWEET REMEDY'의 표지 이미지를 함께 공개해며 "'SWEET REMEDY'의 표지 이미지를 받았어요"라고 알리기도 했다.

또한 "#하야해주세요 #머리아파요"라는 해쉬태그로 시국 선언했다.

한편 현아는 지난 10월 스타제국 둥지를 떠나며 나인뮤지스를 탈퇴했다. 당시 현아는 스타제국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동하기를 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나인뮤지스는 혜미, 경리, 성아, 소진, 금조 5인 체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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