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은광배 퀴즈대결에 비투비 멤버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22일 방송된 'V앱 비투비 THE BEAT SEASON4-은광 형님 생일 대잔치'에서 은광배 퀴즈대결이 펼쳤다. 생일 주인공인 은광에 대한 문제를 출제하고 멤버들이 맞추는 게임.
첫 번째 문제는 은광 어머니의 혈액형을 맞추는 것이었다. 이 때 은광은 "그런데 제가 정답을 모른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들은 부모님 혈액형도 모르냐며 타박했고 은광은 곧 어머니께 전화를 걸었다.
은광은 "엄마가 전화 받자마자 B형 이라고 대답하셨다"라고 정답을 입 밖으로 내뱉어 멤버들의 야유를 받았다. 이에 성재는 "내가 본 은광이 형 중에 가장 바보같았다"라며 디스해 웃음을 모았다.
이어진 두 번째 문제를 맞추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정확한 대답을 유추해서 맞춰야 하기 때문에 오답 퍼레이드가 이어졌다. 창의력 넘치는 오답 끝에 "오늘 아다리가 좀 안 맞은 것 같아요"라고 정확히 말한 민혁이 정답을 맞췄다.
이에 프니엘은 "한국어를 잘 모르는 저에게 너무 불리한 문제다"라고 투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말실수 잘하기로 유명한 은광의 말실수 문제와 보기가 10번까지 있는 문제 등의 향연이 펼쳐졌고 찍기 신공을 발휘한 일훈이 한 번에 답을 맞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일훈은 좋아하며 "이것이 일훈이 클라스다"라며 자화자찬해 웃음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