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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인가’ 한 달만에 컴백, SHINee표 감성 발라드 ‘Tell me what to do’

입력 2016-11-21 0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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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5인조 보이그룹 샤이니가 정규 5집 리패키지 앨범의 타이틀 곡인 '텔 미 왓 투 두'로 한달만에 또 한번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2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mc 김민석, 공승연. TWICE 정연) 제 889회에서는 한류 아이돌 샤이니가 신곡 Tell me what to do’로 컴백무대를 가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샤이니는 화려한 컴백무대로 자체발광 독보적인 매력을 뽐낸 것. 특히 세련되면서도 엣지있는 정장을 맞춰입고 등장한 샤이니는 지금껏 보여줬던 화려한 퍼포먼스보다는 겨울을 연상시키는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곡 'Tell me what to do'로 시선을 사로잡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강렬한 스타일의 '텔 미 왓 투 두'는 데뷔곡 '리플레이' 이후 샤이니가 그려온 R&B 장르가 주는 감동과 일렉트로닉 음악의 독창성이 혼합된 곡으로 알려져 소녀팬의 마음을 또 한번 설리에게 만든 것.

한편, 미국 빌보드가 '샤이니'의 정규 5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 곡 '텔 미 왓 투 두'를 집중 조명하면서 “"가사가 격동적인 관계 속의 절망과 혼란스러움을 전달하는 동안, 멤버 온유와 태민을 비롯한 샤이니 멤버들의 감미로운 보컬이 이어지는데, 이 점이 지난 몇 년 동안 샤이니가 발표한 곡들 중 가장 감동을 선사하는 곡으로 만든다"고 소개해 한류 아이돌의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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