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왓슨이 '신비한 동물사전'을 극찬했다.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은 11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모두 '신비한 동물 사전'을 보셨나요? 제가 봤던 것만큼 재미었었나요?"라고 적으며 '해리포터'의 첫 스핀오프 영화를 칭찬했다.
엠마 왓슨은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주인공 3인방 헤르미온느 역을 맡아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한편 '신비한 동물사전'은 마법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마법 동물학자 뉴트 스캐맨더가 신비한 동물을 찾아 떠난 뉴욕에서의 모험이 다룬다. '해리 포터' 시리즈의 스핀 오프 격으로, 마법학교인 호그와트에서 가장 중요한 교재 중 한 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