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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앞둔 세븐틴, '2016 MMA' 뮤직스타상 영예

입력 2016-11-20 09: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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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뮤직 화면 캡처
MBC뮤직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세븐틴이 '2016 멜론뮤직어워드'에서 뮤직스타상을 수상했다.

지난 1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16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세븐틴은 MBC뮤직스타상을 수상, 소감으로 "참석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이렇게 큰 상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에게 이런 상 받게 도와주신 팬 분들 정말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여러분들 위해서 좋은 음악 들려드리는 세븐틴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곧 컴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멋진 모습으로 찾아올 테니 많은 사랑 부탁 드립니다"고 전했다.

이날 지난 7월 발매한 'Love&Letter' 리패키지 앨범의 타이틀곡 ‘아주 Nice’의 화려한 무대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박력 넘치는 퍼포먼스가 눈에 띄는 인트로 무대부터 새로운 편곡으로 완성한 ‘아주 Nice’ 무대에서 한층 성숙해진 세븐틴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세븐틴은 데뷔 약 1년 반의 시간 동안 각양각색 매력을 뽐내는 등 대중들의 이목을 끈 앞으로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임을 다시 한 번 인정 받을 수 있었다.

한편, 세븐틴은 현재 차기 앨범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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