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성령이 자선바자회를 열고 수익금을 전액 기부한다.
배우 김성령은 11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물품 수익금은 전액 기부합니다 설레요...올해가 가기전에 보고싶었던 얼굴 만날수 있기를...따뜻한 마음 서로 나눠주고 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바자회를 직접 홍보했다.
김성령은 오는 12월 11일 상수동에서 플리마켓을 열고 애정품을 판매할 예정.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김성령의 따뜻한 마음에 팬들도 박수를 보내고 있다.
한편 김성령은 미스코리아 녹원회를 통해 수차례 바자회에 참여했으며, 직접 벼룩시장을 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