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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트와일라잇' 크리스틴 약혼반지, 2천만원에 낙찰

입력 2016-11-23 14: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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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스틸
'트와일라잇'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트와일라잇' 벨라의 약혼반지가 1만7,000달러(한화 약 2000만원)에 팔렸다.

11월 23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의 '트와일라잇' 소품들이 경매에 부쳐졌다. 이중 약혼 반지가 고가에 팔렸다"고 보도했다.

이날 경매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썼던 약혼 반지와 로버트 패틴슨의 의상, 팔찌, 웨딩 헤어 핀, 부케, 잠옷 등도 경매로 나왔다. 이중 약혼반지는 1만7000달러에, 컬렌의 저널은 7,000달러에 팔렸다.

한편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스테파니 메이어가 쓴 소설에 기반한 영화로, 전세계 소녀팬들을 사로잡았다. 최근 리부트 논의가 활발히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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