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강예원이 녹화장을 공개했다.
23일 배우 강예원이 12월 방송예정인 SBS ‘씬스틸러’ 녹화 현장을 공개했다.
강예원은 이날 세트장으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예원은 높은 의자에 한쪽 다리를 쭉 뻗고 앉아있다. 가운데 절개가 들어간 청바지는 늘씬한 강예원의 각선미를 더욱 길게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복슬복슬한 털 신발에 앙고라 니트, 귀여운 모자는 인형 같은 강예원의 미모를 완성시켰다. 강예원은 사진과 함께 “오늘 첫 녹화”라고 밝히며 “새벽부터 새벽까지”라고 긴 촬영에 들어간 것을 밝혔다.
강예원은 12월 5일 첫 방송되는 SBS ‘씬스틸러-드라마 전쟁’에 출연한다. ‘씬스틸러’는 황석정, 김정태, 김신영, 오광록, 정준하, 양세형, 강예원, 이규한, 이시언, 이준혁, 김병옥, 황영희 등 막강 라인업으로 방송 전부터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