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니엘헤니, 특수분장에도 숨겨지지 않는 조각 비주얼

입력 2016-11-23 10: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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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헤니 인스타그램
다니엘헤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다니엘 헤니가 드라마 방영을 앞두고 촬영 현장을 깜짝 공개했다.

배우 다니엘 헤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리미널 마인드 비욘드 보더스 시즌2' 촬영 근황을 공개했다.

시즌1 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헐리우드는 물론 전 세계를 사로잡은 ‘크리미널 마인드-비욘드 보더스’ 다니엘 헤니. 심장을 쫄깃하게 하는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카리스마 넘치는 FBI 요원 역을 맡은 그는 강도 높은 액션부터 총격신까지 선보이며 앞으로 방영될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다니엘 헤니는 “나의 경험에, 가장 긴 어려운 일은 대게 보람이 있다. 난 내 직업을 사랑한다”라는 글귀와 함께 특수분장에도 숨겨지지 않는 조각 비주얼을 뽐냈다. 또한 '크리미널 마인드' 촬영을 위해 타투를 하는 장면을 공개, “맞아 이건 가짜야”라는 해시태그를 달며 유쾌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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