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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노래의 탄생' 전현무, 보컬 도전 "강타 와일드카드"

입력 2016-11-23 23: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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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노래의 탄생' 화면 캡처
tvN '노래의 탄생'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노래의 탄생' 전현무가 노래에 도전한다.

23일 방송된 tvN 음악 예능 프로그램 '노래의 탄생' 마지막 회에서는 강타와 선우정아가 자신의 프로듀싱 팀을 꾸렸다.

원곡자 정체 공개에 앞서 가창자 및 세션 드래프트가 있었다. 강타X송광식 팀은 한희준, 김정모. 이상민, 승희, 김세황, 황인현을 선택했다. 선우정아X안신애 팀은 이진아, 구본암, 장혁, 임원일, 최재문, 장효석을 선택했다.

와일드 카드를 갖고 있던 강타는 드래프트 도중 선우정아에게 "MC 전현무를 보컬로 영입하라"고 지시했다. 전현무는 "나는 음을 못 낸다"고 당황했지만, 선우정아는 애써 "괜찮다. 환영한다"고 말해 완곡을 기대하게 했다.

선우정아는 이후 박재정을 보컬로 뽑으며 "전현무는 서브보컬일 것"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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