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V앱' 양파 "중3 시절, 휘트니 휴스턴 곡으로 오디션"

입력 2016-11-21 20:15:45
    • 복사완료!

V앱 방송화면 캡처
V앱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양파가 휘트니 휴스턴의 감동을 재연한다.

21일 오후 뮤지컬 '보디가드' 라이브 청음회(Musical Bodyguard Live Show)가 V앱으로 생중계 됐다.

이날 양파는 "휘트니 휴스턴의 'I will always love you'를 중학교 3학년 때 오디션에서 불렀다"라며 어린시절의 우상이라고 했다.

이어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이은진은 어떤 감정일까 되새겨보는 기회가 될 거라고 본다"라고 했다.

또한 양파는 "지금 이 순간에도 모든 것이 다 도전이다. 최선을 다해서 해보겠다"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