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이요원과 진구로 연인으로 등장했다.
21일 첫방송된 MBC ‘불야성’(연출 이재동, 극본 한지훈)에서는 서이경(이요원 분)과 박건우(진구 분)가 과거 연인으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이경은 일본을 찾았다가 박건우와의 추억을 떠올렸다. 박건우의 기타 연주를 들으면서 책을 읽던 과거를 떠올린 서이경은 생각에 잠겼다. 서이경은 한국 사업을 위해 아버지가 있는 일본을 찾았다. 하지만 제대로 앉아있지도 못한 채 숨도 못 쉬는 아버지는 서이경을 보고 “나가”라고 했다.
서이경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자신의 머리에 총구까지 겨눴다. 돈을 받으러 갔다가 쓰러진 아버지를 대신해 서이경은 게임을 했다.
한편 박건우는 이날 아버지가 구속된 사이 후계자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작은 아버지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다. 박건우는 “작은 아버지와 싸울 일 없다. 아버지 그 연세에 그 건강 3년 절대 못 버텨. 판결 전에 아버지 빼낼거다”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