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비정상회담' 메이컬에세이스트 남궁인 "의료계 차별 있다"

입력 2016-11-21 23:50:4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선영 기자]메디컬에세이스트 남궁인이 출연하며 의료진들의 고단함을 알렸다.

21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남궁인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응급실 응급의학과 8년차다. 가끔은 이성적인 판단보다 감정이 앞서는 나, 비정상인가요" 안건을 제안하며 의료진의 고단함을 전했다. 남궁인은 "한 번은 자살시도를 하신 분이 오셨다. 괜찮다고 하셔서 퇴원했는데 나중에 죽어서 돌아오셨다" 알리며 회의감에 대해 전했다.

이어 각국 헬스 의료 케어에 대해 스위스의 알렉스는 "스위스는 헬스 케어 복지가 잘 되어 있다. 개인 의사가 있다" 밝혀 놀라게 했다. 알베르토는 "유럽권은 헬스 케어 복지가 잘 되어 있다. 병원에 안간다. 가족 주치의에게 치료를 받는다" 알려 각국 상황마다 다른 의료 복지에 대해 전했다.

일본의 오오기는 "일본에서는 의료계에서 선입견이 있다. 의사는 남자가 하는 것이고 간호사는 여자가 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밝히며 "한국에 오니까 간호사 이미지가 안 좋더라" 간호사에 대한 이미지가 자국의 나라와 다름을 알렸다. 오오기의 말을 들은 남궁인은 "남자 의사가 아닌 여자 의사가 진료에 대해 설명을 다하면 환자가 '남자 의사는 언제 오나'라고 한다" 말해 아직까지 의료계에서 여자의 지위가 낮음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