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여신은 왓포드에게 미소를 지었다.
11월 19일(현지시간) 비커리지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합에서 2만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왓포드는 레스터시티를 상대로 2:1으로 승리했다.
왓포드의 에티엔 카푸에가 전반 1분에
트로이 디니의 어시스트를 오른발로
선제골을 터뜨리며 앞서나갔다.
왓포드의 로베르토 페레이라가 전반 12분에
세바스티안 프뢰들의 어시스트를 오른발로
득점을 올리면서 추가골을 기록했다.
전반 15분에 레스터시티의 리야드 마레즈가 페널티킥 상황에서
왼발로
마지막 골을 터트려 경기는 왓포드의 2:1 승리로 막을 내렸다.
헤럴드POP 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