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슈스케2016' CP "심사위원-참가자 매칭, 신기하게도 겹치지 않더라"

입력 2016-11-22 11:36:49
    • 복사완료!

이지숙 기자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슈퍼스타K 2016'을 담당하는 김태은 CP가 생방송 무대의 이유와 참가자 매칭방식에 대해 언급했다.

김태은 CP는 22일 오전 11시 강남구 신사동 MCUBE에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 2016' TOP7 기자간담회에서 세 번의 생방송 무대에 대한 이유와 심사위원-참가자의 매칭 방식에 대해 밝혔다.

생방송 무대에 대해서는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이다 보니까 예선 때보다는 아쉬움이 많은 무대들을 보여드렸던 것 같다. 그래서 참가자들이 생방송에 익숙해진 후 더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심사위원이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향으로 진행했다"는 김태은 CP는 "혹시나 겹치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신기하게도 전혀 겹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슈퍼스타K 2016'은 24일부터 총 3번의 생방송 무대를 통해 우승자를 선발하며 심사위원 점수 50%, 대국민 문자투표 45%, 사전 온라인 투표 5%로 구성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