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B1A4와 비투비가 '정대만'을 찾는다.
SBS의 모바일 콘텐츠 브랜드 '모비딕'을 통해 공개되고 있는 '정.대.만'(정상의 아이돌, 대결로 만나다)은 인기 아이돌 가수들이 다양한 종목으로 대결을 펼치며 덕후력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본격 모바일 아이돌 배틀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30분, 네이버 TV캐스트와 각종 SNS 채널에 게재되고 있다.
오는 28일부터 공개될 '정대만' 세 번째 시리즈의 주인공은 B1A4 공찬-바로와 비투비 은광-창섭-현식으로 알려졌다. 9월 FT아일랜드와 갓세븐의 리그오브레전드 게임, 10월 빅스와 몬스타엑스의 오버워치 게임 대결을 잇는 세 번째 판이 어떻게 펼쳐질지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1일 빅스와 몬스타엑스 편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B1A4와 비투비 멤버들은 "여기 나오면 스페셜 에디션 키보드를 준다고 했다"며 특별한 각오를 다졌다. 황금무기와 고성이 오고가는 비글미 넘치는 게임 현장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빅스 에이스 홍빈과의 전화 통화 및 원격 코칭도 예고됐다.
한편 B1A4는 28일 세 번째 정규 앨범 'GOOD TIMING'을 발표한다. 1년 3개월만의 완전체 컴백으로 타이틀곡은 진영이 작사, 작곡했다고 알려졌다. 비투비는 지난 7일 발표한 아홉 번째 미니앨범 'NEW MEN' 타이틀곡 '기도'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2년 2개월 만의 댄스 활동곡이라 의미가 남다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