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데이비드 베컴이 세 아들과 축구 경기를 관람했다.
11월25일(한국시간) 은퇴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베컴은 브루클린, 로미오, 크루즈 등 세 아들과 함께 아스날과 파리 생제르망의 챔피언스 리그 축구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 세 아들은 모두 아빠를 닮아 축구에 관심을 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네 남자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 네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