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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2016' 김영근 "큰 관심, 부담 있었지만 좋게 생각하려해"

입력 2016-11-22 11: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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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숙 기자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슈퍼스타K 2016'의 강력한 우승후보 김영근이 사람들의 관심에 대해 언급했다.

김영근은 22일 오전 11시 강남구 신사동 MCUBE에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 2016' TOP7 기자간담회에서 "사람들의 큰 관심을 좋게 생각하려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부담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좋게 생각하려고 한다. 혼자 노래를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안해봤는데 많이들 좋아해주셔서 기분이 좋다.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를 들은 길은 "김영근이 말을 할 때와 노래를 할 때가 완전히 다르다. 지금 최대한 조리있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스타K 2016'은 24일부터 총 3번의 생방송 무대를 통해 우승자를 선발하며 심사위원 점수 50%, 대국민 문자투표 45%, 사전 온라인 투표 5%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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