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도깨비' 이동욱 "육성재, 확실히 어려서 맑고 깨끗"

입력 2016-11-22 17: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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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도깨비' 이동욱이 육성재를 칭찬했다.

tvN 새 금토드라마 '도깨비'(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출연진은 22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방송된 드라마 토크에서 서로의 캐릭터 싱크로율을 소개했다.

이동욱은 육성재에 대해 "유덕화 역과의 싱크로율이 정말 높다. 맑고 깨끗한 느낌이 있다. 확실히 어린 게 좋은 것 같다. 야외 촬영 때 너무 잘생겨서 문득 놀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유인나에 대해 이동욱은 "써니 역보다 더 유연하고 따뜻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유인나 역시 "이동욱 씨는 실제로도 저승사자처럼 정말 매력적이다. 저승사자가 웃기다면, 이동욱 씨는 재밌다"고 좋은 호흡을 보였다.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그런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낭만 설화다. 오는 12월 2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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