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제아가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제아는 22일 오후 9시 네이버 V앱 ‘제구리의 따뜻한 심야식당’ 방송에서 “오늘 자정에 제아의 신곡 나온다”며 “제가 여태까지 낸 앨범 중 이렇게 따뜻한 앨범은 처음인 것 같다”고 자신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제아는 이날 자정(23일 0시) 솔로 싱글 ‘유 어 클락(You o'clock)’을 발표한다.
또한 제아는 “다이어트를 해서 7kg 감량했다. 몰랐냐. 계속 예뻐서 몰랐냐”고 너스레를 떨며 “‘프로듀스 101’ 마지막 때 최고 몸무게를 찍었다. 몸무게 재보고 깜짝 놀랐다. 그때부터 7kg을 감량했다. 그때 먹던 식단이랑 비슷한데, 그때보다는 맛있게 만들 거다”며 “건강하게 만들겠다”고 이날 만들 요리를 자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