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V앱' 최민호 "밑바닥 청소년 役, 의외라서 더 끌렸다"

입력 2016-11-22 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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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방송화면 캡처
V앱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최민호가 비행 청소년으로 돌아온다.

22일 오후 영화 '두 남자'(감독 이성태/제작 엠씨엠씨)의 V앱 무비채널 스팟 라이브가 김현민 저널리스트의 사회로 진행됐다.

극 중 밑바닥 인생을 사는 청소년 역을 맡은 최민호는 "의외라고 보실 수도 있다. 근데 오히려 난 그런 게 더 끌렸다"라고 말했다.

이어 "감독님도 왜 가출 청소년 중에서는 최민호 같은 사람이 없는 거냐라고 하더라"라며 선입견을 깨고 싶다고 했다.

'두 남자'는 인생 밑바닥에 있는 두 남자가 사랑하는 이를 지키기 위해 처절한 싸움을 벌이는 범죄 액션이다. 오는 30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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