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델이 둘째를 가진다고 말했다.
11월 23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팝스타 아델은 콘서트에서 둘째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28세의 아델은 콘서트 말미 "다른 아기를 가질거야"라고 말했으며 팬들은 크게 환호하며 기뻐했다.
아델은 프로듀서 사이먼 코넥키와 지난 5년간 교제, 슬하에 아들 한명을 출산했지만 아직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다. 다만 지난달 약혼식을 올린 바 있다.
앞서 아델은 출산 후 극심한 산후 우울증을 앓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또 최근 사이먼 코넥키와 스몰 웨딩을 올릴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아델의 행복한 가정을 꾸리길 기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