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아제모' 이수경, 김재원에 "회사 망했어?"

입력 2016-11-27 22:43:4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이수경이 김재원에 대해 궁금해했다.

27일 방송된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연출 이대영, 극본 조정선) 6회에서는 이현우(김재원 분)의 사정에 대해 궁금해하는 한정은(이수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정은은 목욕 바구니를 돌려달라면서 이현우의 공사장을 찾았다. 한정은은 “회사는 어떻게 하다가 그렇게 됐어? 정말 궁금해서 그런데 혹시 망했나?”라면서 물었다.

이어 “부자가 왜 이러고 있어? 정말 망했구나. 그런 투자회사는 하루 아침에 대박과 쪽박을 오간다더니 왜 이러고 있어”라면서 궁금해했다.

이에 이현우는 “대체 어제부터 누구 말하는거야?”라면서 시치미를 뗐고 한정은은 “골든스트리트에 데이비드 리”라고 했다. 이현우는 사람 잘못 봤다고 했고 한정은은 “제대로 봤는데? 내 기억력 몰라? 경찰서에서 연락 받았지? 자재도둑 잡았잖아”라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