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이수경이 김재원에 대해 궁금해했다.
27일 방송된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연출 이대영, 극본 조정선) 6회에서는 이현우(김재원 분)의 사정에 대해 궁금해하는 한정은(이수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정은은 목욕 바구니를 돌려달라면서 이현우의 공사장을 찾았다. 한정은은 “회사는 어떻게 하다가 그렇게 됐어? 정말 궁금해서 그런데 혹시 망했나?”라면서 물었다.
이어 “부자가 왜 이러고 있어? 정말 망했구나. 그런 투자회사는 하루 아침에 대박과 쪽박을 오간다더니 왜 이러고 있어”라면서 궁금해했다.
이에 이현우는 “대체 어제부터 누구 말하는거야?”라면서 시치미를 뗐고 한정은은 “골든스트리트에 데이비드 리”라고 했다. 이현우는 사람 잘못 봤다고 했고 한정은은 “제대로 봤는데? 내 기억력 몰라? 경찰서에서 연락 받았지? 자재도둑 잡았잖아”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