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선화 측 “‘그리고, 봄’ 출연 긍정 검토 중”

입력 2016-11-23 09:15:38
    • 복사완료!

사진 : 본사 DB
사진 : 본사 DB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시크릿 출신 한선화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한선화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23일 오전 헤럴드POP에 “MBC 특집극 ‘그리고, 봄’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고 전했다.

극 중 한선화가 제안 받은 역할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캐릭터로, 출연을 확정할 경우 1인 2역을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신의 선물-14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한선화는 지난 9월, 전 소속사와의 계약 기간이 만료되며 그룹 시크릿을 탈퇴하고 연기자로 전향했다. 지난달 17일 화이브라더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활동 재개를 앞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