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하지원이 오우삼 감독과 인증샷을 찍었다.
배우 하지원은 11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도 행복했습니다"는 글과 함께 오우삼 감독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오우삼 감독의 차기작 '맨헌트'에 출연한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거장 오우삼 감독과 영화 '맨헌트' 촬영을 마치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행복한 미소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잘 보여준다. 또 하지원은 일본 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와 찍은 사진도 올리며 추억을 공유했다.
한편 하지원 차기작 '맨헌트'는 1978년 처음 제작되어 당시 중국에서 폭발적인 사회적 이슈와 인기를 끌었던 일본 영화 ‘그대여, 분노의 강을 건너라’를 40년 만에 리메이크 하는 작품. 하지원은 영화에서 미모의 킬러인 쯔위를 맡아 지금까지 와는 차원이 다른 하지원 만의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