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유미는 절친인 일본가수 스즈키 아미의 베이비샤워에 참석했다.
일본에서 활동 중인 전 슈가 출신 아유미는 11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선배인데 항상 겸손하고 상냥한 스즈키 아미의 베이비샤워에 다녀왔습니다. 언제나 웃는 얼굴로 지켜주는 든든한 선배를 만나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고 적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스즈키 아미 및 다른 지인들과 함께 파티에 참석한 모습. 선배를 축하해주는 아유미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스즈키 아미는 7세 연하의 일반인 남성과 지난 7월 결혼했으며,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