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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양남자쇼' 트와이스, 세상 하나 뿐인 이모티콘 제작

입력 2016-11-24 20: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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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양남자쇼'
Mnet '양남자쇼'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트와이스가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라이브 이모티콘을 만들었다.

트와이스는 24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Mnet '양남자쇼'에서 팬들을 위한 이모티콘 만들기 돌발 미션을 진행했다. 심사는 리더 지효가 맡았다.

먼저 두 MC 양세형, 에릭남이 시범을 보였다. 에릭남은 '화장실이 너무 급한데 주위에 화장실이 안 보일 때' 상황, 양세형은 '화장실을 못 찾아서 배 아팠을 때' 상황을 이모티콘으로 표현했다.

본격적으로 1라운드에 나선 나연은 '사장님께 잘못보낸 문자에 대한 상황'을 귀여운 이모티콘으로 표현했다. 이어 쯔위는 정연의 팁을 받아 철벽 이모티콘을 표현했다. 2라운드는 상대팀이 서로의 상황을 정해주는 것이었다. 채영은 번개에 맞은 이모티콘, 모모는 벌레를 표현한 이모티콘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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