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브아걸 제아 "나르샤 결혼, 뻥치는 줄 알았다"

입력 2016-11-24 15: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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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브아걸 멤버에서 솔로로 돌아온 제아가 멤버 나르샤의 깜짝 결혼식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특선 라이브’ 스페셜 초대석에서는 솔로로 돌아온 브아걸 멤버 제아와 6인조 보이그룹 B.A.P(방용국,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젤로)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컬투는 “저번에 방송에 나와서 나르샤씨 말고 다들 운전면허가 없다는데 좀 땄냐”고 궁금한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제아는 “이번에 따려고 한다”고 대답했고, 나르샤 얘기가 나오자 컬투는 “그러고보니 나르샤씨 결혼했더라, 깜짝 놀랬다, 멤버들은 어땠냐”며 소감을 물은 것.

이에 제아는 “처음에 안 믿었다. '뻥치시네‘ 이랬는데 진짜여서 깜짝 놀랐다”며 당시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대해 컬투는 “나르샤씨가 운전면허 있어서 그런거다”며 재치있게 받아쳐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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