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젝스키스 김재덕이 동안 외모를 뽐냈다.
김재덕은 29일 오후 자신의 SNS에 "안무연습 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속 김재덕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연습실로 보이는 곳에서 검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 중이다. 올해로 데뷔 19년 차임에도 나이를 잊은 동안 외모를 과시해 시선을 잡아당긴다.
한편 김재덕이 속한 젝스키스는 12월 1일 16년 만에 새앨범 '2016 Re-ALBUM'을 발매한다. 젝스키스는 오는 12월 4일 SBS '인기가요'에도 출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