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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다이아 제니·은채 "채연·예빈 편 인기 많아 부담되고 떨려"

입력 2016-11-24 22: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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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다이아 방송 캡처
V앱 다이아 방송 캡처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다이아 은채가 깜짝 등장했다.

다이아 제니는 24일 오후 10시 30분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다이아 제니와 은채의 꿀잠 라이브'에서 은채의 부재를 알렸다.

영상 속 혼자 나타난 제니는 "은채가 원래 같이 방송을 하기로 했었는데 사정이 있어서 방송을 할 수 없게 됐다. 피글렛이 은채를 대신해서 같이 해 줄 것이다"며 인형을 소개했다. 하지만 이것은 속임수였다. 은채가 등장한것. 은채는 팬들을 놀라게 하기 위해 숨어있다 등장했다.

다이아는 최근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다이아는 "첫 번째 콘서트인만큼 춤, 노래, 악기 다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고 말해 기대케 했다.

이어 제니는 "꿀잠 라이브 1탄을 채연, 예빈이 먼저 했는데 하트 수도 많고 인기가 많아서 저희도 부담되고 떨리더라. 저는 개인방송으로 무서운 이야기를 하기도했는데 오랜만이라서 부담도 많이 됐다. 여러분들을 위해 귀여운 걸 많이 준비했으니까 하트도 많이 눌러달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일에는 다이아의 멤버 정채연, 예빈이 꿀잠 라이브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서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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